메신저 컷

이건 뭔가요
메신저 컷은 게임이나 웹툰 같은 창작물에 넣을 메신저 대화 화면을 만들어 이미지로 내보내는 도구입니다. 이야기 속 인물들이 주고받는 채팅 장면이 필요할 때, 실제 메신저를 흉내 낸 화면을 직접 꾸며 PNG(정지 이미지)나 APNG(움직이는 이미지)로 뽑아낼 수 있어요.
실존하는 앱과 비슷한 느낌을 주면서도 명백히 다른 가상 디자인을 씁니다. 기본으로 가상 브랜드(넥스링크·올림)가 준비되어 있고, 이름·색·배경·폰트는 프로젝트 설정에서 자유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 창작물의 분위기에 맞춰 나만의 메신저를 꾸미는 셈이죠.
어떻게 쓰나요
1. 작업할 모드를 고릅니다. 데스크탑 모드는 업무용 메신저 느낌(가상 모니터 프레임), 모바일 모드는 폰 메신저 느낌(가상 스마트폰 프레임)입니다. 2. 대화에 등장할 참여자를 추가하고, 채널 또는 채팅방을 만듭니다. 3. 화면의 "주인"을 정합니다. 주인의 메시지는 오른쪽, 나머지는 왼쪽 말풍선으로 표시됩니다. 4. 메시지를 하나씩 작성합니다. 발신자·내용·시간·읽음 숫자를 정하고, 이미지나 링크 미리보기도 넣을 수 있습니다. 5. 미리보기로 확인한 뒤 PNG 또는 APNG로 내보냅니다.
특징
- 창작물용 가짜 메신저 화면을 만들어 PNG·APNG로 내보냅니다.
- 데스크탑(슬랙풍)과 모바일(카톡풍) 두 가지 모드를 지원하며, 두 모드의 대화 데이터는 서로 섞이지 않습니다.
- 말풍선 좌우 배치, 시간(자동 누적 + 수동 수정), 읽음 숫자, 이미지 첨부, 링크 미리보기를 지원합니다.
- APNG는 메시지가 하나씩 순서대로 올라오는 애니메이션으로, 재생 속도와 마지막 대기 시간을 조절할 수 있고 루프로 재생됩니다.
- 메신저 이름·색상·배경·폰트를 바꿔 창작물 분위기에 맞게 꾸밀 수 있습니다.